the_great_gatsby.jpg요즘 너무 책을 안읽었다고 생각해서 한 권 읽기 시작한 책이 있다.

"위대한 개츠비"

20세기 최고의 미국의 소설이라는 말이 있기에 시작했는데...
예전에 "아메리카의 비극"을 읽을때도 그랬는데,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미국의 정서나 시대상을 몰라서 그러는것이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ㅡㅡ;

책을 읽으면서 관심이 가는건, 책의 내용보다 작가의 삶이었다.
돈이라는 것때문에 45년간 160여권의 단편을 쓴 작가...
돈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아내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솔직히 모르겠다.
아직 사랑이라는걸 안해봐서 그런가, 작가가 한없이 불쌍하기만하다.
나중에 이런 저런 경험이 쌓이면 이 소설에 감명을 받을 수 있을려나...


最近本を読まなかったんで、危機感で一冊読み始めた本がある。

「グレート・ギャッツビー」

20世紀最高のアメリカ小説と呼ばれるものなんで読み始めたが、
昔、「アメリカの悲劇」を読んだ時もそうだったが、
この本で何を言いたいのかが全然わからない。
アメリカの情緒や時代相を知らなくてかもしれないが、これはちょっと…--;

本を読んで気になるのは内容より作家の生だった。
金という物のため、45年間160余冊の短編を書いた作家。
金というより女房を満足させるためだが。

正直に俺はわからない。
まだ恋をしてないせいか、作家が可哀想でばかりだ。
後で色んな経験をすると、この小説に共感できるのかな。
You w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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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got no cash, ain't got no style
Ain't got no girl to make you smile
Don't worry, be happy
Cause when you worry Your face will frown
And that will bring everybody down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