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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만 열심히 보는데, 한국영화도 참 많이 발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순정만화같은 로멘스물이야 예전부터 재밌게 보았던 영화이니 그렇다치고,
추리나 서스펜스같은건 영 아니었는데 "세븐 데이즈"를 보고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1999년 작인 "Tell Me Something" 이후에 제대로 본 한국 서스펜스영화라고나 할까.
언젠가 이쪽 영화에서 최고로 꼽히는 "The Usual Suspects"를 뛰어넘는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
아~ 한국에 있었으면 열심히 영화관 다녔을텐데... ㅡ.ㅜ
순정만화같은 로멘스물이야 예전부터 재밌게 보았던 영화이니 그렇다치고,
추리나 서스펜스같은건 영 아니었는데 "세븐 데이즈"를 보고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1999년 작인 "Tell Me Something" 이후에 제대로 본 한국 서스펜스영화라고나 할까.
언젠가 이쪽 영화에서 최고로 꼽히는 "The Usual Suspects"를 뛰어넘는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
아~ 한국에 있었으면 열심히 영화관 다녔을텐데... ㅡ.ㅜ

Ain't got no cash, ain't got no style
Ain't got no girl to make you smile
Don't worry, be happy
Cause when you worry Your face will frown
And that will bring everybody down
Ain't got no girl to make you smile
Don't worry, be happy
Cause when you worry Your face will frown
And that will bring everybody down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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