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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이지?
난 늘 오랜만이네; 매번 잊을 만할즈음에 글 남기니까;;;(하하하)
잘 지내고 있어? 이제 조금있으면 방학?
흠흠, 방학하면 어쩔꺼야? 한국 올꺼야?
내가 사는데는 지금 비가 너무 많이 내려.
내렸다가 그쳤다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막 그래.
저번에는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맨홀물이 역류했더랬어/ 그때 심야영화 보고 집에 오는 길이었는데 얼마나 신기하던지
충동적으로 동영상 촬영도 했지. 그런거 처음봤거든. (히히)
비가 오니까 날이 좀 쌀쌀해.  거긴 어때?
이번에 비 많이 왔어? 나도 일본 가보고 싶다. 원래 이번에 친구들이랑 짧게 가려고 했는데, 자금부족으로 그만뒀어.
히유. 다음에 다른 기회가 있길바라.
오빠, 여름감기가 더 무섭대. (개도 안걸린다잖아;) 감기 조심하고. 몸 건강히!
언젠가 봐요~
id: keinicht
Reply
2006.07.30 21:28:57
하하, 매번 잊을 만할때쯤 글을 적어주니까 안잊어버리고 있다.
이제 겨우 방학을 하긴했는데... 올해는 한국에 안들어갈 생각이야.
내년 봄(?)2, 3월쯤이나 들어갈볼 생각이거든.
여름에 한국들어가면 덥잖아. ^^;

북해도는 장마전선이 안올라오는 지대라 장마같은건 모르고 지나갔지만,
한국이나 일본 본섬같은경우 난리가 났던 모양이던데...
괜찮겠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데 글을 남겼겠어. ㅡㅡ;
비 많이 왔으면 날씨도 싸늘해졌겠다.
내 걱정은 마시고 감기 조심하시게나.

그리고 내년에 보세나. 학기시작했다고 모른척하면 안돼.
遅くなったけど誕生日おめでとう。
ヨンサマの感想聞かせてね。
id: keinicht
Reply
2006.07.16 00:29:58
おう、有難うな。
ヨンサマの感想は後でじっくりと聞かせてやるよ。(まだ、開けてない。)
현진아!
오늘이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끓여주고 미안....
밥은 굶지 않았겠지?
요즈음 많이 바쁜것 같아서 현진이 동태만 살피고 있었단다
몸 건강하고 연락해

id: keinicht
Reply
2006.07.07 15:56:54
하하하, 걱정마세요.
어디가도 잘 사는게 저 아니겠습니까.
못먹은 미역국은 나중에 끓여주세요.

그리고 제도도 대충 끝내서 전보다는 한가해요.